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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타스틱코스메틱 9화 - 앞머리

쉬어가는 의미에서

by 김환타 | 2007/01/08 03:13 | 환타스틱코스메틱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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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7/01/08 04:1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미치루 at 2007/01/08 22:04
남의 일 같지 않은..ㅠㅠ
Commented by 김환타 at 2007/01/08 22:11
자물쇠/울지마라;;;
미치루/울지마세용;;;머리는 언젠가 자랍니다. 후......
Commented by 탱탱볼볼 at 2007/01/09 22:39
저러면 정말 한동안 거울보기 싫어져요 ㅠ
만화 너무 재밌네요~ 오늘 앞에서부터 다봤어요 ㅋ
Commented by 키노시스 at 2007/02/15 11:32
전 졸업식날 그러고 학교를 갔다는..[..].....으흑..링크신고합니다[눈물]
Commented by 에필 at 2007/02/18 01:44
참빗 등 촘촘한 빗으로 빗어서 머리를 끼운 상태로 이마와 90도 각도로 올린 후 빗 사이에서 삐져나온 머리 끝을 1,2센티 정도씩 조심조심자르면! ...꽤 괜찮은 뱅이 됩니다. 옆머리가 긴 것은 포인트죠=_=;
3개월 방치한 섀기컷+천연파마 반곱슬인 제 대충대충 헤어의 정점입니다;
Commented by 상희스타일 at 2007/05/18 11:32
우리 조카는 네살 남자아이인데요, 가위질에 관심이 많습니다. 얼마전에 자기 머리를 가위질 해버렸답니다. 가끔은 무섭습니다. 제 머리를 자를까봐. -_-
Commented by 꼬마 at 2007/08/12 21:53
싸이로 가져갑니다^^
Commented by 상꼬맹이 at 2008/01/12 12:50
저도 그랬던적이 있어요ㅋㅋ이마 반만 가리고 있는 앞머리(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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