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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가스신청해준
주인집 아주머니에게도 깊은 감사를 ♡
일주일만에 외출준비했는데 이 뭥미....-_-;;;
덧글
국땡이 2009/06/25 16:42 # 답글
ㅋㅋㅋ 저도 그런 경험을 해봤는데요,,,ㅡ,,ㅡ
화장국물이 주룩주룩,,ㅜㅜ
레아라 2009/06/25 16:42 # 답글
정말 나가기 직전에 손만 씼을까 하다가 당하면... ;ㅂ;
종이우산 2009/06/25 16:43 # 답글
아....눈에서 땀이
카이º 2009/06/25 16:49 # 답글
아 마지막 ㅠㅠ
원똘 2009/06/25 16:52 # 답글
정말 다들 한번쯤 있었을법한 일이죠.ㅋ
나르사스 2009/06/25 16:54 # 답글
이...일주일...요!!?
핀치히터 2009/06/25 19:26 # 답글
ㅠㅠㅠㅠㅠㅠ 마지막 진짜 ㅠㅠㅠㅠㅠㅠㅠ
시엔 2009/06/25 19:52 # 답글
세... 세상은 진화하고 있군요OTL....
토우 2009/06/25 20:42 # 답글
머리세팅 다하고... 아....... ㅠㅠㅠㅠㅠㅠㅠ
Charlie 2009/06/25 20:43 # 답글
저도요.. 특히 여럿이서 사용할때는..분명히 10분전에 샤워기로 설정해 놓아서 안심하고 샤워기를 들고 물을 틀면.. 비가..
그나저나 야채참치가 최고.. 여러가지 소스를 사용해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!
mew 2009/06/25 20:58 # 답글
저는 다행히 샤워꼭지 테러는 당해보지 않았어요..ㅎㅎ제가 체험해 보지 못한 걸로는 가위눌림과 쥐나기 등도 있답니다 ㄱ-....
전 외계인 인가봐요!ㅋㅋ
Shaoran 2009/06/25 22:02 # 답글
저도 왁스 바르고 나가려다가.. 이 뭥.... ㅠㅠ
멍멍이조교 2009/06/25 22:11 # 답글
저 원룸살떄 제 손님들은 화장실에서 똑같은 봉변을 당했습니다.무려 3번이나 같은 봉변을 당한 사람도....
Peter-Pan 2009/06/25 22:57 # 답글
저 마지막..샤워기 고급 콘도가서 봤다능물이 세곳 모두에서 쏟아져 나와 촌년은 당황했다능 ;
연은 2009/06/25 23:02 # 답글
아 정말 ;ㅁ;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상황 당황스럽죠 ㅜㅜ
세이렌 2009/06/25 23:08 # 답글
밸리에서 보고 왔습니다.:D확실히 요즘 샤워기를 보면 머리위에서 나오는게 2군데나 되던데...
또 그게 물의 강도조절인지 뭔지해서 버튼이 또 달려있고...
그냥 간단한 올렸다 내렸다하는 샤워기가 그저 최곱니다.ㅠㅠ
Rica 2009/06/26 01:23 # 답글
아아;;;;;;;;;;;;;공감 100배네요;;;
전 진짜로 약속 취소하고 집에서 시체놀이 했었어요 ㅠ_ㅠ
JyuRing 2009/06/26 01:57 # 답글
예쁘게 입고 나가려고 입었다가 .........완전 초 동네모드로 다시 나간적이왜 하필 배로 튀냐고요 샤워기 물이..
RyuRing 2009/06/26 02:07 # 답글
으하하하;; 저도 집에서는 안그러는데(샤워기랑 수도꼭지가 분리되어있으니;;), 자취방에서는 심히 많이 그랬어요-_;;;;;;;;; 수업 가기 직전에 머리 다 말리고 화장이쁘게했는데 손에 남은 화장기 씻는다고 물틀었다가 물에 빠진 생쥐꼴 되고-_ㅠ...아아, 저만 그런 줄 알고 부끄러워서 얘기 안하고 있었는데, 다른 분들도 그런 경험을 하셨었군요.. 왠지 다행이에요 *-_-*
연이랑 2009/06/26 03:56 # 삭제 답글
하하하하하하 전 나가려고 옷 갈아 입었다가 옷에 쫘아~~악 뿌려진 적 많아요. 공감가네요 ^^
elle 2009/06/26 05:18 # 답글
저런 경험들이 은근히 많군요. 그런데 세면대를 이용하지않고 굳이 샤워기로 손을 닦으시는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ㅎㅎ
제제 2009/06/26 07:43 # 답글
흑 저도 샤워기가 하나인 게 좋아요 아아아.ㅠㅠㅠ
a형여자 2009/06/26 09:45 # 답글
전 항상 오빠때문에 당해요~오빠는 샤워하고 꼭~ 수도로 안바꿔 놓드라... 썅.......
아메니스트 2009/06/26 19:27 # 답글
전 오늘 손을 씻으려고 물을 틀었는데 마침 물 나오던 구멍이 위를 향한 채 세면대에 놓여있던 샤워기에서 분수처럼 물이 쏟아지더군요. 덕분에 더운데 세수 한번 더 했습니다-ㅅ-a
레키 2009/06/27 00:52 # 답글
- 물 뚝뚝 흐르는 걸 닦으며 분노하며 그림을 그리고 계셨을 환타님을 생각하니 그저 묵념...
2009/06/30 01:23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지나다가... 2009/06/30 16:27 # 삭제 답글
아 남자인 내가봐도 눈가에 땀이..그나저나 남자인 나는 왜 이 블로그에..ㅡㅡ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