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비브x운 홑꺼풀 눈 화장법에서 본 건데 눈을 떴을 때 그 눈두덩이 지점에 표시를 하고 눈을 내리 깔아 그 안쪽 부분을 다 채워주도록 [결국은 환타님이 한 것처럼 되겠죠] 하더라구용.. 마스카라도 홑꺼풀이신 분은 뿌리부터 지그재그로 바를 필요 없이 중간부분부터 지그재그로 발라줘야 한다고 [어차피 묻히니까 ;; ]
근데 전 마스카라 뷰러로 찝고 마스카라 발라줬는데 윗 눈두덩이에 묻더라구요 ㅠㅠ
저는 홑꺼풀이어도 배째고 눈화장 거의 안하는데
똑같이 생긴눈의 소유자 동생은 거짓말 안하고 아이라인만 1cm 두께로 그립니다.
무서운건 슬쩍 눈 감았을때 말고는 그렇게 두껍게 그렸는지를 아무도 몰라봐 준다는거~
그냥 화장했구나~ 정도로 알아준다는거..ㅠ.ㅠ
동생이 가장 자주 구입하는 화장품이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래요~
식구들한테도 선물받을일 있으면 닥치고 눈관련 화장품을 뜯어냅니다;;
저도 쌍커풀은 커녕..라인도 잡혀있지 않답니다. 그냥 맨눈...ㅋㅋ항상 동생은 화장을 슥슥...전 화장에 그동안 관심은 없었지만. 눈을 항상 반쯤감고 있는 상태인지라..흐릿해 보이는 인상이죠..그치만 화장을 하면 또 너무 강해요..쌍커풀이 있는 동생방법을 따라하기에..ㅡㅡ그치만 요번에 큰 도움을 받는 군요..감싸~
Commented by 라마 at 2008/06/18 16:56
흠, 홑꺼풀도 아이라인을 먹나요???
구조가 잘 이해가 안 가는...
저같은 속쌍꺼풀만 그런 줄 알았거든요.
그냥 뜨고 있으면 홑꺼풀로 보이고 화장은 힘들고 ㅠ,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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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눈썹은 홑꺼풀인 사람들을 위해 발명된 건가,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^^
아 그나저나 메이크업 솜씨가 프로급이십니다;ㅁ;d
마스카라가 번지는게 아니라 어두운 색 섀도우가 눈 아래에 번지는게 새로운 문제랍니다
ㅠ.ㅠ
맹해보여요;; 그렇다고 바짝 힘주기엔 스킬이.. 설명 감사합니다;ㅁ;!
감사합니다~
아랫 속눈썹이 너무 없어서 바르면 지네끼리 붙어서 3가닥만 남는 사람이라서 좌절..
뭐든 바르면 한시간 이내에 다 스며드는 스폰지라서 좌절...
하고 갑니다 ㅠ_ㅠ
쌍꺼풀이 없어서 아이라인 하나마나, 아이섀도 하나마나였는데 나중에 꼭 꼼꼼히 해봐야겠어요.
근데 역시 아침에 시간이 부족해서 특별한 날만 할 수 있을 듯하네요;;;
근데 전 마스카라 뷰러로 찝고 마스카라 발라줬는데 윗 눈두덩이에 묻더라구요 ㅠㅠ
엄청 두껍네요 아하하;;;
메이크업아티스트가해서 그런가; 저같은 일반인은 따라도 못하겠고;
그냥 여러번 그어서 했다는 느낌을 주는 방법이 쫌 더 낫더라구용ㅠㅠ
히히 정말 감사해요^-^
잘 보고 갑니다 ;ㅅ;ㅅ;ㅅ;
역시 대담해야 하는군뇽!
체크포스트 기능을 오랜만에 써 보네요. 유용한 팁 감사드려요>_<
시간 들여 연습해봐야겠습니다+_+
이제 연습해보고 중요한일 있을때는 화장해봐야겠어요ㅎㅎ!
그러나 이 기다란 속눈썹을 어쨰 관리를 해야할 지 난감합니다 ;_; .....
라인 그리기도 힘들고, 그려도 티도 안나고, 게다가 더 잘 번지는거 같아요 ㅠㅠ...
거기다가 속눈썹은 짧고 숱도 없어서 아이메이크업은 항상 힘듭니다 헉헉 ㅇ<-<
속눈썹 풍성하고 쌍커풀 진 눈은 화장하기 좀 편할거같아 항상 부러워요. 킁;
똑같이 생긴눈의 소유자 동생은 거짓말 안하고 아이라인만 1cm 두께로 그립니다.
무서운건 슬쩍 눈 감았을때 말고는 그렇게 두껍게 그렸는지를 아무도 몰라봐 준다는거~
그냥 화장했구나~ 정도로 알아준다는거..ㅠ.ㅠ
동생이 가장 자주 구입하는 화장품이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래요~
식구들한테도 선물받을일 있으면 닥치고 눈관련 화장품을 뜯어냅니다;;
과장쫌 보태서 5mm두께로 그렸는데도 안보이네요;;
구조가 잘 이해가 안 가는...
저같은 속쌍꺼풀만 그런 줄 알았거든요.
그냥 뜨고 있으면 홑꺼풀로 보이고 화장은 힘들고 ㅠ,ㅠ
님 혹시? 천재??
근데 생각보다.. 사진 적나라하군욤. 덜덜.
쌍커플이라 눈화장할때마다 매번 짜증이났었던ㅠㅠ
눈화장때문에 쌍커플수술생각했던 1인이에요ㅋㅋ
정말유용해요 너무너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