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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타스틱코스메틱 2_10화:환절기의 굴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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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김환타 | 2008/05/31 15:58 | 환타스틱코스메틱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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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페리 at 2008/05/31 16:07
ㅎㅎㅎ 공감가는 내용 ㅋㅋㅋ
옷장은 언제나 만원이지욤 ㅋ
하지만 ;ㅁ; 쫌만 더 빼면 되는데!! 하면서 버텨도
막상 때되면 뭐 그닥변화가;ㅁ;;ㅁ;
Commented by 김환타 at 2008/05/31 16:28
그죠. 참고로 제 옷걸이 한쪽에는 약 3년정도 그대로 걸려있는 옷도 있답니다 ㅎㅎ
Commented by 쵸코찡 at 2008/05/31 18:12
그래서 옷장은 항상 만원 ! >,< 명답입니다!
Commented by 펠로메이지 at 2008/05/31 21:07
옷이라곤 바지 몇벌에 박스티만 좀 있는 저로선...
가끔 결혼식에 갈 때나 입는 정장 한 벌이 유일한 제 정장입니다...ㅠㅠ
Commented by ranigud at 2008/05/31 22:10
스웨터는 서로 붙어있으면 정전기가 심해지니 클립을 한두개 끼워두거나 신문지를 중간에 끼워두는 것도 방법이죠.
Commented by 붉은울림 at 2008/05/31 23:59
안입는 옷 정리하려고해도.. 못버리겠어요 orz 쌓여가는 옷들 <-
Commented by Sahui at 2008/06/01 15:09
살이 조금 빠져서 버리려고 했던 옷들을 요새 다시 입게 되었습니다
.... 이젠 살빼고 입을 옷들을 목표로 살고 있어요ㅠㅠ
Commented by 아미 at 2008/06/01 22:42
이번 호는 정말 공감의 연속...!!
마지막의 '언제나 옷장은 만원'까지도..ㅠㅠ(살빼면 입어야지..하면서 쌓아둔 옷들이 도대체 얼만지..ㅠㅠ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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