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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자주하고있습니다












사실 미녀삼총사의 카메론다이즈가 아침에 추는 팬티바람춤에서
영감을 받았지만 그녀의 몸매는 본좌급이기때문에......

그러니까 내가 정말 좋아하는 춤은
전지현CF에서 나오는 그런게 아니라
영화<리틀미스선샤인> 마지막장면에 나오는 딱 그런 그느낌








설마 이거보고
나중에 만났을때 '함 춰봐라' 시키는 사람없겠죠-_-;

by 김환타 | 2008/04/25 02:35 | 만화일기 | 트랙백 | 덧글(25)

트랙백 주소 : http://kimfanta.egloos.com/tb/18594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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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→lucipel at 2008/04/25 02:43
하.하이쿠 에..엑박이;ㅁ;
Commented by 우유 at 2008/04/25 02:53
팬티가 귀여워.
Commented by 186mGhost at 2008/04/25 04:08
님하 좀 매너 좀
Commented by TokaNG at 2008/04/25 05:22
저런것도 여성분들이나 귀엽고 깜찍하지..[..]
남자가 저러는걸 상상하면..


으~ 끔찍합니다..ㅜㅡ
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8/04/25 08:25
ㅋㅋㅋ 저도 가끔 추는데요..
팬티바람은 아니지만..ㅋㄷ
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/04/25 08:31
ㅎㅎㅎㅎ
나중에 한가할때 함 춰보라니 ^^;;;;;;;;

으하하하하하
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8/04/25 08:33
살이 출렁이는 제가 그러면.


저라도 기운저하
Commented by 뽀스 at 2008/04/25 09:16
인증샷을(퍽!!!!!!) ^^;
Commented by 첫눈e at 2008/04/25 09:25
만났을때가 아닌...
동영상 ucc 시대에 맞게 올려주세요 >< 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Charlie at 2008/04/25 09:41
리틀미스 선샤인의 마지막춤이라면, 할아버지가 가르쳐준 그 춤....
Commented by LaJune at 2008/04/25 09:49
남자분이라면 아비정전 외에는 무효! (국영옵하~☆)
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8/04/25 09:53
남자가 어때서요.. 혼자있을땐 저도 팬티바람에 통할아버지의 통춤을 추기도 합니다. 적절한 똘기는 인생을 즐겁게 하지요 맞습니다. 'ㅅ'
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/04/25 10:28
전 호기심대장 포코요 춤을 아들과 같이 맨날 춰야 하는걸요.
(뭔 바람이든 상관 없어요. 아들이 원한다면 같이...)
근데 왜 그 춤에도 불구하고 옆구리와 팔은 살이 안 빠지는지. 억울해요.
Commented by 이안。. at 2008/04/25 12:30
앗, 저도 보는 사람 없을 때 혼자 집에서 기분 좋으면 춤추는 버릇(?)이 있답니다. ㅋㅋ
Commented by 에리카 at 2008/04/25 12:53
저도 가끔 거울앞에서 춥니다...-수줍
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/04/25 14:01
해피투게더인가? 장국영이 팬티바람으로 맘보춤을 추면 장면이 있었는데 남자도 사람에 따라서 참 귀엽더라고요
Commented by 별빛수정 at 2008/04/25 16:29
그림이 너무 재밌어요'ㅂ'
Commented by 아이군 at 2008/04/25 16:42
..아무래도 남자는 한계가 있는 듯..
남이 볼때 부끄러운 것과 남이 볼때 추한것은 차이가..

여자는 160에 80킬로만 안넘으면.....그럭저럭..

Commented by 참봉 at 2008/04/25 16:48
ㅋㅋㅋ 저도 밤 12시 정원에서 난데없이 문어춤을 추다가 내 모습에 놀라 도망쳐 방으로 들어왔던 몇일 전.ㅋㅋㅋ 혼자 춤추시는 분들 많이 계시네요 왠지 안심이(?)ㅋㅋㅋ
Commented by SvaraDeva at 2008/04/25 18:07
그림이 어쩜 저리 귀여우세요 *_*
Commented by 붉은울림 at 2008/04/25 23:05
스트레스 해소에 좋을거같아요 ㅎㅎ
Commented by 못또 at 2008/04/26 02:53
전 나이 서른이 다 되어가는데 부모님 앞에서 가끔 통춤 추면서 재롱을........
Commented by 빛날輝 at 2008/04/26 13:15
자 그러니까 얼른 UCC로 +_+
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8/04/26 13:46
남자도 남 앞에서만 안하면 돼요. 경험담(...)
Commented by 쵸코찡 at 2008/04/26 16:20
앗 저도!! 후후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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