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2월 25일
Winter Blues

부츠때문에 다리가 부어도 추워서 또 신고
칼바람때문에 머리가 다 뒤집어진채
버스안에서 코를 울쩍거리면서
너덜너덜해진 코트의 보푸라기를 집어뜯는일
이젠 지겹다능'ㅅ'
햇볕이 따듯하게 내리쬐는 보라카이섬 해변가에서 누워 코코아과즙을 마시고파요~
# by | 2008/02/25 00:36 | 만화일기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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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라 불리우는 것의 과즙이가?
아님 코코넛이라는 것의 과즙이가?
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. ㅎㅎ
고운모래위에 타올깔고 과일까먹던 그때... 으흑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