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호 이곳 저곳에서 유럽여행기를 읽어보며 지난 여름여행을 추억한답니다^^ 판타님의 유랑기는 프롤로그부터 동감하고 있어요ㅎㅎㅎ제 유럽여행 테마는 미술이었습니다. 사실 유럽말고 다른곳도 그랬었지만.아무래도 전공이 전공인 만큼 같은 숙소를 쓴 분들에 의해 미술관가이드로 끌려간적도 있었네요..(지식이 많은건 아니고 학교에서 배운 정도만..딱 고정도만.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작은 스캔들 같은거 이야기 해주니 좋아하더군요.)
아 생각하다보니 또 가고 싶어요ㅠㅠ
아무튼 유랑기 기대할게용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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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생각하다보니 또 가고 싶어요ㅠㅠ
아무튼 유랑기 기대할게용~
근데 낙서경고문.. 유독 한국어만 두줄이네요..orz
...'낚'서...경고판에까지 벌써 장난을 쳐 놨네요(...)
낙서를 통해 "korea no.1"이런걸 봐봤자 하나도 안기뻐요ㅠ_ㅠ 뭐가 넘버원이야;ㅁ;
저놈의 낙서는 좀...-ㅅ- 차라리 정당한 곳에 가서 정당한 항의를 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. 전 루브르에서 '대영박물관에는 한국어 안내서적도 팔던데 왜 루브르는 그런 배려가 없느냐?' 라는 항의를 했었습니다.(2000, 2001년 연속으로 가서 말이죠 ^^)
'고맙습니다' '실례합니다'는 꼭 알고가면 정말 좋더군요. 그건 정말정말 추천!
(더불어, 인사말에다가 Mr, Miss, Mrs. 또는 Ms에 해당되는 현지어도 추가해서 덧붙이면 아아주 효과 만점이더만요 ^^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