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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타스틱코스메틱 2_2화:부츠가 좋아요♡

따뜻해서 좋아요

by 김환타 | 2008/01/04 02:26 | 환타스틱코스메틱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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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ed at (주) 활력을 마시다. 벌컥벌.. at 2008/01/04 10:30

... 수수한 벗, 김환타, 박티 님 이글루 너무 재미있다. 특히 이번에 수염이 그을려 꼬불꼬불해진 흑미 사진은 대박! 으하하하 나도 그림 잘 그리고 싶다. ㅠOㅠ ... more

Commented by ZinaSch at 2008/01/04 02:33
1등! >_<
2기 2화도 잘 보고 가요. 부츠는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지만 그래도 예쁘니까-_-;; 포기할 수 없더라구요;; 달랑 청바지보다 더 따뜻할 때도 있고...
Commented by Charlie at 2008/01/04 02:35
가죽보호용 스프레이도 있으니 뿌려주면 방수는 안되더라도 어쩌다 물이 튀는거라던가 비가 갑자기 오기시작할때 요긴하더라고요.
하체는 항상 따뜻하게! ;)
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8/01/04 03:17
부츠들이 거의 굽이 없다 싶이 해서 ㅎㅎ
Commented by 에너르기 in 패리 at 2008/01/04 03:38
저녁에 다리가 부으면 주변 지인이나 연인에게 한번 엎히는 것도 좋은 방법??? 으흠:
Commented by 별빛수정 at 2008/01/04 03:45
부츠신은 날 고깃집에 회식가면 발냄새 때문에 민망하다고 하더라고요^^;;; 그런데 레깅스가 무릎에 안 좋나요? 궁금...
Commented by Marilucero at 2008/01/04 06:30
환타님, 환타스틱코스메틱이 환타스티패션가이드로 진화하고 있네요, 이 격한 기쁨, 아아아아아아 ;ㅂ; <- 얌마;
Commented by 레아라 at 2008/01/04 07:46
우와아앗.... 굉장히 오랜만에 신편인거 같아요오!!!!
즐겁게 보고 있어요옹~ ^^
Commented by 미치루 at 2008/01/04 08:11
한 치수 큰...ㅠㅠ 발사이즈가 가장 큰 사이즈도 아슬아슬해서 한 치수
큰걸 신으려면 맞춤밖에 orz
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/01/04 08:36
그래도.. 미니에 딱붙은 부츠는 남자의 로망이라는...
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8/01/04 08:42
별빛수정님, 레깅스가 무릎을 노출하고 있어서 아닐까요
Commented by 바람사슴 at 2008/01/04 09:10
올해 롱부츠가 엄청 유행이라서 하나 구입했는데 너무 딱 맞는걸 사서 그런지 스타킹+오버니삭스를 신었더니 (원래 다리가 두꺼워서ㅠㅠ)오후엔 신발이 안들어가는 사태가 벌어져서 좌절했는데 한치수 큰걸 사야 하는 거였군요...
링크 신고 합니다.
Commented by TITANESS at 2008/01/04 09:11
종아리 두께때문에 부츠 못 신은지가 어언....ㅠ.ㅠ
Commented by iamsia at 2008/01/04 09:50
좁은코와 왕힐의 부츠신고 읽고있습니다. ㅠㅠ
근데 하이힐의 착시효과는 정말 포기못하겠어요.
신발에서 내려오면-_- 삼손의 머리를 자른듯한 심정이;;;;

일본갔다가 디자인에 정신을 놓고 겁내 놓은 아이를 사들고와서리...;;
덕분에 완전히 맘먹은 날에만 신을 수 있는 부츠입니다만. 흑
회사에서는 좀 벗어놓고 있어야겠어요.
Commented by 사키히로 at 2008/01/04 10:00
뭔가 그림 짱 귀엽(...)

이런 부츠도 역시 고증?이라는 게 다 있군요...
......역시 어지간하면 등가교환의 법칙을 벗어나지 않는 듯.(야임마)
Commented by yuki at 2008/01/04 10:06
옹.. 전 3센티 굽에 헐렁한 스타일의 부츠를 신고 있습니다... 아 근데 부츠 안쪽이 뭔가 눅눅해요 크흑 ;ㅁ; 전체 회의 있어서 빨리 가봐야 하는데 ;ㅁ;
Commented by gambit at 2008/01/04 10:19
아, 인형키퍼란게 있었군요. 이리 좋은 정보가..감사합니다.
Commented by misha at 2008/01/04 10:46
으흐흐 저도 이번에 생전 처음 부츠 질렀어요. 5cm 구두신고도 비명을 지르는 제 자신을 너무나 잘 아는터라 애초부터 3cm 굽 있는 녀석들 중에서만 골랐더니 한결 낫습니다.
...그래도 구두는 구두, 부츠는 부츠. 역시 운동화가 제겐 딱 맞아요. OTL
Commented by 에리카 at 2008/01/04 11:42
어그부츠 살려고 노리고 있는데 어떤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;ㅅ;
게다가 스키니진이 아니면 뚱뚱해 보일거같고...
Commented by Nariel at 2008/01/04 15:03
저는 무려 앞굽 1센티 뒷굽 11센티의 부츠가 있답니다. 이쁘긴 진짜 이뻐요; 레이스업;
근데 작년 2.5센티 정도의 부츠를 하나 더 샀지요. 늙어선지 힘들어서;;;
11센티 부츠는 나인웨스트건데 아주 많이 불편하지는 않습니다. 그치만 뭐;;;
Commented by 플라멩코핑크 at 2008/01/04 23:19
저 혹 부츠 속에 데오도란트를 뿌려도 되나요?? -_-
Commented by 레키 at 2008/01/05 09:35
- 오호 ㅇ_ㅇ) 인형키퍼 귀엽습니다 ㅋㅋ
Commented by Rapunzel at 2008/01/07 00:06
항상 잘 보고 있답니다!
링크신고해요오 >_<)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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