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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타스틱코스메틱 34화 - 맨발의 청춘(패티큐어)

비겁하다♪
욕하지마♬



by 김환타 | 2007/08/21 02:08 | 환타스틱코스메틱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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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→lucipel at 2007/08/21 02:12
평소에 잘해-_-라는 말이 얼마나 찔리는지 모릅니다 ㄷㄷ
Commented by nia at 2007/08/21 02:15
와 멋지네요~
매일 손톱에만 열심히 색깔칠하고 돌봐줬지
정작 발에는... -_-;;
그러고 제발을보니까 샌들이랑 하이힐을 신느라고
발톱도 깨지고 발뒤꿈치도...ㅠㅅㅠ
앞으로는 관리를 잘해줘야 되겠습니다 ㅋㅋㅋㅋ
Commented by Metropolis at 2007/08/21 04:16
고전영화 토탈리콜 (Total Recall) 을 보면 리셥션 데스크의 여자직원이 손톱칠해주는 기계로
순식간에 손톱 색깔들을 샥샥 바꾸던게 기억나네요. 정말로 그런게 나오면 김작가님도
편하실텐데.. ^^
저는 발톱깎기만 해도 허리에 부담이 간답니다 ㅠ.ㅠ
Commented by Sang at 2007/08/21 04:38
아는 누나가 네일샵에 갈때 한번 끌려간적이 있습니다. 하는걸 보니까 장난이 아니더군요 =_=a

한번 해보라고 하는데, "무서워서" 못하고왔습니다;;;;
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7/08/21 08:15
역시 돈으로 해결해야 하는것 이군요........ㅠㅠ;;
Commented by 에이미 at 2007/08/21 08:42
평소에 잘해...ㅋㅋㅋㅋ 전 그냥 버퍼나 주기적으로 써주는 게 전부..;;
그리고, 둘러쌓여 -> 둘러싸여 입니다^^
Commented by TITANESS at 2007/08/21 09:20
제 발은 이미 '후회한들 늦으리' 상태가 된지라...;;
뒤꿈치는 그렇다 쳐도 힐신을때 하중이 몰리는 발 앞쪽에 굳은살이 장난아니더라구요...ㅠ.ㅠ
Commented by 케이샷 at 2007/08/21 09:31
희야... 발관리는 어렵군요;;
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7/08/21 09:39
저기요..버퍼는 NG입니다
초보자가 함부로 사용했다가는 손톱이나 발톱이 나가는수가 있어요 ~
특히나 자주 사용했다가는 고생하게 될껍니다.
Commented at 2007/08/21 10:0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조제 at 2007/08/21 10:25
발을 아무리 매일매일 닦아도...풋스크럽제 한 번 써보면 식겁을 하죠.
때처럼 밀려나오는 각질들...[그게 땐가-_-a]
한 번 하고 나면 매끈매끈해서 좋더라고요. 근데 언니가 그걸 시집가면서 들고 가버렸......
Commented by 괴소년 at 2007/08/21 11:31
오타가;
세러페이터가 아니라 세퍼레이터(separater) 같네요~
Commented by 샤키 at 2007/08/21 11:45
맨날 구두만 신고 다녀서 이미 새끼발톱은 바라보기도 민망한 형상이 되었어요() 좀 신경써줘야겠습니다;
Commented by 호시 at 2007/08/21 15:30
역시 미인이 되기는 귀찬아요...
돈이 쵝오[응?]
Commented by 루아™ at 2007/08/21 17:07
우와..
Commented by 제절초 at 2007/08/21 23:26
평소에 잘해;ㅅ; 눈물나는 말입니다.(...)
Commented by ... at 2007/08/22 08:48
다 좋은데, 패티큐어가 아니라 pedicure입니다
Commented by GamerDash at 2007/08/22 15:31
표면정리>표면마감>도색>도색마감...
익숙하다 했더니 프라모델 만드는거랑 같으네요.
Commented by numa at 2007/08/22 15:42
저도 프라모델 도색과정과 똑같다고 생각-_-;
베이스 바르고 여러번 도색 그리고 탑코트로 마감-_-;
Commented by 장어구이정식 at 2007/08/23 22:44
네일샵에 가서 페티큐어를 해보고 싶은데 목욕할때마다 때가 꼬장꼬장한 발을 보며 차마 못가고 있습니다 ;ㅡ ;)
Commented by 月影 at 2007/08/25 00:28
저는 손톱을 하도 물어뜯어서 네일샵에 거금을 투자해보았습니다. 돈을 투자하니 무서워서라도 손이 입에 안 가더군요. 허헛. 링크하겠습니다. ^^
Commented by 카니 at 2007/08/25 23:55
3번에 있는건 토 세퍼레이터요-
Commented by 유리엘리베이터 at 2007/08/26 11:33
트랙백해가요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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