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마사지가 참 받고 싶어지네요.
그건 그렇고 두리안의 맛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스트랄하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게 되네요.
Commented by 스카치 at 2007/07/14 12:32
저랑 꼭 같은 경험을 하셨군요;; 혼자 길 가다가 삐끼 아줌마 만나 거의 끌려들어가다시피; 했는데 어찌나 으슥하고 후진데 있는지... 주는 차도 안 먹고(수면제 들어있을까봐) 혹시라도 마사지 받다가 졸까봐 눈도 부릅! 뜨고... 계속 긴장해있어서 마사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도 알 수 없었다는 ㅠ_ㅠ 거기선 발 마사지만 받고 나와서 성룡이 추천했다는 가게로 가서 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..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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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상 일등이 되니까... 하고싶어지네요
일등으로 읽어보겠습니다! ^^;
역시... 대사가 같아도 비쥬얼이 다른 경우가 있는것입니다..^^;;
으슥한 골목이라 ... ;;
조심조심!!;;
그건 그렇고 두리안의 맛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스트랄하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게 되네요.
아는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지만... 홍콩 갈 사람이 없네요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