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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타스틱홍콩여행기


2화가 업뎃되었습니당:D
이곳으로 고고!

by 김환타 | 2007/07/13 01:23 | - 홍콩 | 트랙백 | 덧글(1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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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renton at 2007/07/13 01:32
등수 놀이, 평소엔 유치하다고 생각했었는데
막상 일등이 되니까... 하고싶어지네요
일등으로 읽어보겠습니다! ^^;
Commented by 김환타 at 2007/07/13 01:35
^^저도 등수놀이 해요
Commented by 올베 at 2007/07/13 01:39
저도 맛사지....ㅇ<-<
Commented by 플라멩코핑크 at 2007/07/13 02:20
재미있어요! *_*
Commented by Charlie at 2007/07/13 04:40
저 맛사지는 어렸을때 할머니나 할아버지 등 위에서 하던 그것..! :)
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7/07/13 08:05
어디서 많이 듣던 대사가 나와서 좋았습니다.....^^;;

역시... 대사가 같아도 비쥬얼이 다른 경우가 있는것입니다..^^;;
Commented by 케이샷 at 2007/07/13 10:39
헉.. 혼자 그런 곳에 가려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겠군요..

으슥한 골목이라 ... ;;

조심조심!!;;
Commented by 쥰쥰 at 2007/07/13 11:44
워웅- 저도 마사지 받고 싶어요;ㅂ; 저도 그 미녀삼총사에 나오는 전신 마사지ㅠㅠ
Commented by 삼손 at 2007/07/13 12:27
샤-핑! 을 외치면서 침까지...[스읍]
Commented by 파김치 at 2007/07/13 13:36
으악, 그래도 혼자 가면 정말 별별 상상을 다할 것 같아요. 혼자 으슥한 골목으로 들어가는 거 너무 무섭잖아요! 그래도 둘이면 한 명은 응전태세일..지도-ㅅ-a
Commented by 사노 at 2007/07/13 14:33
마사지.....아무리 써도 적응이 안 돼요. 맛사지라고 쓰고 싶어져서 근질근질. 재밌는 여행기 항상 감사합니다~
Commented by oldman at 2007/07/14 01:21
저도 마사지가 참 받고 싶어지네요.
그건 그렇고 두리안의 맛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스트랄하다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게 되네요.
Commented by 스카치 at 2007/07/14 12:32
저랑 꼭 같은 경험을 하셨군요;; 혼자 길 가다가 삐끼 아줌마 만나 거의 끌려들어가다시피; 했는데 어찌나 으슥하고 후진데 있는지... 주는 차도 안 먹고(수면제 들어있을까봐) 혹시라도 마사지 받다가 졸까봐 눈도 부릅! 뜨고... 계속 긴장해있어서 마사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도 알 수 없었다는 ㅠ_ㅠ 거기선 발 마사지만 받고 나와서 성룡이 추천했다는 가게로 가서 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..ㅎㅎㅎ
Commented by akudoku at 2007/07/14 20:40
재밌다!
아는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지만... 홍콩 갈 사람이 없네요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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